“유명 대학 교수가 강남 길거리서 성범죄 의심” 신고…경찰 수사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6-23 07:02수정 2021-06-23 07:1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유명 대학 교수가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성범죄를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9일 밤 서울 강남 길거리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술에 취해 지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는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명문대 유명 교수라는 것 외에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를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앞뒤 정황을 검토해 어떤 법률을 적용할지,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