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31도·전주 33도…‘한여름 더위’ 후끈
뉴스1
업데이트
2021-06-08 23:36
2021년 6월 8일 23시 36분
입력
2021-06-08 23:35
2021년 6월 8일 2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1.4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2.28기념중앙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분수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6.7/뉴스1 © News1
수요일인 9일 한낮 기온이 서울 31도, 전주 33도까지 오르며 한여름 더위를 보이겠다. 일부 지역에선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상에 자리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다만 제주도는 남쪽에서 유입되는 고온다습한 공기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제주도 내 예상강수량은 5~30㎜다. 같은 날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와 전북 북동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2~33도로 예상된다. 특히 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 기온이 30도 이상을 기록하겠다. 이는 8월 초순 날씨에 해당한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20도 Δ인천 19도 Δ춘천18도 Δ강릉 18도 Δ대전 20도 Δ대구 19도 Δ부산 19도 Δ전주 20도 Δ광주 20도 Δ제주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1도 Δ인천 28도 Δ춘천 31도 Δ강릉 26도 Δ대전 32도 Δ대구 32도 Δ부산 26도 Δ전주 33도 Δ광주 32도 Δ제주 2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인천·경기남부·대구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나타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m로 전망된다. 서해 먼바다의 파도는 최고 1m, 남해와 동해의 먼바다는 최고 1.5m로 일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