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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회고록’ 출판사 6시간 압수수색…휴대폰·서적 등 압수
뉴스1
업데이트
2021-05-26 17:05
2021년 5월 26일 17시 05분
입력
2021-05-26 15:34
2021년 5월 26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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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일성 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 뉴스1
경찰이 26일 북한 김일성 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출판한 출판사를 6시간 동안 압수수색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날 오후 3시쯤 마포구 민족사랑방 사무실과 김승균 민족사랑방 대표 자택 등의 압수수색을 6시간 만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대표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자료, 중국어·일본어·영어·스페인어로 작성된 참고 원서 원본, ‘세기와 더불어’ 책 50여권 등을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기와 더불어’는 김일성의 항일투쟁사를 담은 책으로 조선노동당 출판사가 1992년 4월15일 김일성 80회 생일을 기념해 발간을 시작해 1998년까지 총 8권을 냈다.
국내 출판사인 민족사랑방은 4월1일 책을 발간했으며 경찰은 4월 중순 국가보안법 위반 고발을 접수하고 출판 경위 및 과정 등을 조사해 왔다.
자유민주주의연대(NPK) 등은 이 책이 김일성을 미화·찬양했다며 판매·배포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채권자들이 가처분 신청을 할 사법상 권리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한 바 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보건의료단체연합,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등이 참여하는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은 이날 오후 이번 압수수색을 비판하는 성명을 냈다.
이들은 “우리 사회를 국가보안법이 날뛰는 과거로 되돌리려는 공안당국의 시대착오적 딴지걸기를 용납할 수 없다”며 “공안당국의 국가보안법 유지 시도를 강력 규탄하며 이를 방치하는 문재인 정권에 탄압의 중단과 국가보안법의 폐지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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