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파트 발코니 화분에 둥지 튼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5-03 14:42
2021년 5월 3일 14시 42분
입력
2021-05-03 14:34
2021년 5월 3일 14시 3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가 경북 경주의 한 아파트 발코니 화분에 둥지를 틀었다.
3일 경주시에 따르면 천연기념물 323-8호인 황조롱이가 지난달 14일경 경주 도지동의 한 아파트 발코니에 있던 빈 화분에 둥지를 틀었다.
황조롱이는 지난달 21일경 알을 낳아 새끼 5마리를 부화시켰다.
맹금류인 황조롱이가 사람이 사는 곳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부화한 것은 드문 일이다.
경주시가 공개한 사진에서 황조롱이는 새끼들 곁에서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환경부에 따르면 황조롱이는 다 자랐을 경우 몸길이 33∼35㎝로, 참새와 쥐 등을 잡아먹는다.
과거에는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었으나 밀렵 등으로 거의 멸종돼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황조롱이와 같은 천연기념물을 생활 주변에서 발견하면 섣불리 만지지 말고 119나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10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10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김영훈 “CU사태 본질은 노봉법 아닌 다단계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