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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5년 연속 최우수 전문대 뽑혀

입력 2021-04-29 03:00업데이트 2021-04-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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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이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선정하는 최우수 전문대학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인하공전은 올해 500대 기업 CEO 선호도 조사에서 40%로 1위를 차지했다.

진인주 총장은 “훌륭한 교수진과 직원들이 현장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해 고등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 키웠다”며 “전 세계 산업현장에서 활동하는 11만 동문에 힘입어 수준 높은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갖춘 최고 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인하공전은 2011년부터 자체 개발한 e러닝(e-Learning) 시스템을 활용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에도 수업을 무사히 진행했고 올해는 더 안정적인 비대면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러닝 시스템은 현재 2000개 이상의 교과 과정을 제공하며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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