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아침기온 2~8도 ‘쌀쌀한 출근길’…일교차 15도 안팎
뉴스1
업데이트
2021-04-06 07:50
2021년 4월 6일 07시 50분
입력
2021-04-06 07:48
2021년 4월 6일 0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화요일인 6일 출근길은 다소 쌀쌀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전날(5일)보다 2~4도 오르겠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로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20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5~21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8도 Δ인천 8도 Δ춘천 6도 Δ강릉 8도 Δ대전 6도 Δ대구 5도 Δ부산 8도 Δ전주 6도 Δ광주 8도 Δ제주 10도로 예상된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15도 Δ춘천 20도 Δ강릉 21도 Δ대전 20도 Δ대구 20도 Δ부산 18도 Δ전주 19도 Δ광주 19도 Δ제주 1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남부·세종·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전북 동부, 경상 내륙 일부에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지표 부근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다.
이날 오전 9시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경상권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와 동해 앞바다 0.5~2m로 일 전망이다. 서해 먼바다 최고 1.5m, 남해 먼바다 최고 3m, 동해 먼바다는 최고 2.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