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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아침기온 2~8도 ‘쌀쌀한 출근길’…일교차 15도 안팎
뉴스1
업데이트
2021-04-06 07:50
2021년 4월 6일 07시 50분
입력
2021-04-06 07:48
2021년 4월 6일 0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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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화요일인 6일 출근길은 다소 쌀쌀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전날(5일)보다 2~4도 오르겠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로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20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5~21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8도 Δ인천 8도 Δ춘천 6도 Δ강릉 8도 Δ대전 6도 Δ대구 5도 Δ부산 8도 Δ전주 6도 Δ광주 8도 Δ제주 10도로 예상된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15도 Δ춘천 20도 Δ강릉 21도 Δ대전 20도 Δ대구 20도 Δ부산 18도 Δ전주 19도 Δ광주 19도 Δ제주 1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남부·세종·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전북 동부, 경상 내륙 일부에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지표 부근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다.
이날 오전 9시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경상권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와 동해 앞바다 0.5~2m로 일 전망이다. 서해 먼바다 최고 1.5m, 남해 먼바다 최고 3m, 동해 먼바다는 최고 2.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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