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나 코로나 환자야”…술 취해 경찰에 침 뱉고 폭행한 대학생 집유
뉴스1
업데이트
2021-04-02 10:22
2021년 4월 2일 10시 22분
입력
2021-04-02 10:20
2021년 4월 2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행세를 하며 경찰에게 침을 뱉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8단독 김영호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생 장모씨(20)에게 지난 3월26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더불어 사회봉사 200시간도 명령했다.
장씨는 지난해 3월8일 밤 11시30분쯤 서울 노원구 앞길에서 술에 취해 상의를 벗고 분리수거 쓰레기통 안을 뒤지던 중 ‘남자가 행패를 부린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는다.
장씨는 당시 경찰관들이 자신의 행동을 제지했다는 이유로 “니네가 기다리라며?”라고 반말을 하며 경찰관의 가슴을 손으로 밀치고 명치를 팔꿈치로 치며 폭행했다.
경찰관이 장씨를 공무집행방해 현행범으로 체포하려 하자 누운 자세에서 경찰관의 얼굴을 두 차례 발로 차 폭행하고, 현행범 체포돼 지구대로 연행되던 중 순찰차 안에서 “나 코로나 환자다”라고 말하며 경찰관들을 향해 수회에 걸쳐 침을 뱉기도 했다.
재판부는 “국가의 법질서 확립을 위해 공무집행방해 범행은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고, 공무집행방해의 정도가 가볍지 않다”며 “피해 경찰관들의 용서를 받지 못했지만 범행 당시 피고인이 만 18세 소년이었던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6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6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머스크 “시력 잃은 사람도 볼 수 있는 기술, 규제 승인 기다리는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