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4800명분 AZ백신 트럭째 군수송기에 실려 제주공항 도착
뉴스1
업데이트
2021-03-05 12:51
2021년 3월 5일 12시 51분
입력
2021-03-05 12:50
2021년 3월 5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에서 군과 경찰 관계자들이 군 수송기 C-130이 트럭째 싣고 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이송하고 있다.2021.3.5/뉴스1 © News1
4800명분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트럭째 실은 군 수송기가 5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했다.
제주로의 백신 수송은 지난달 25일에 이어 두 번째지만, 군 수송기를 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제주에 온 군 수송기는 지난달 19일 백신 안전유통 모의훈련 당시에도 제주공항에 왔던 중형 다목적 수송기 C-130이다.
철통보안 속에 종합병원 4곳, 일반병원 8곳 등 총 12개 병원으로 분산 이송된 해당 백신은 이달 중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1차 방역대응 요원에게 순차적으로 접종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추가적인 백신물량 확보와 백신 접종 계획을 수립해 제주도민들이 차질없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선 넘은 제미나이…“대화 중 생성한 문장, 지인에게 전송”
새 Fed 이사장 후임 지명에 금은 가격 폭락, 주가 하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