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개그맨 허경환 회사서 27억 횡령으로 1심 실형 동업자 항소
뉴스1
업데이트
2021-02-23 17:56
2021년 2월 23일 17시 56분
입력
2021-02-23 17:54
2021년 2월 23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경환(자료사진) 2020.6.3 © News1
개그맨 허경환씨(40)와 식품회사를 함께 운영하던 중 수십억원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동업자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자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23일 법원에 따르면 허씨의 동업자이자 유통업 에이전트인 양모씨(41) 측은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선일)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주식회사 ‘허닭’의 감사로 재직하던 양씨는 2011년 2월부터 2014년 4월까지 허씨의 인감도장, 허닭의 법인통장 등을 이용해 27억36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15일 1심에서 징역 3년6개월,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양씨는 2012년 3월 허씨에게 “따로 운영하던 회사에 문제가 생겨 세금을 내지 못하고 있다”고 거짓말해 1억원을 편취한 후 이를 자신의 아파트 분양대금, 유흥비, 채무변제금 등으로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양씨는 횡령 자금을 자신이 운영하는 다른 회사의 계좌로 이체하고 허씨의 명의를 이용해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의 주류계약을 체결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재판 과정에서 양씨 측은 “동업관계에 있던 허씨의 동의를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1심은 “횡령금액이 27억원을 넘고 남은 피해금액도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기범행으로 인한 피해금액 1억원은 범행 시점으로부터 9년이 지나도록 전혀 회복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3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7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8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9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3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7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8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9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산업인재 유치 ‘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이달 확대
[사설]5월 신용대출 2.6조 급증… 고금리에 ‘빚투’는 위험천만
벌써 첫 열대야… 작년보다 19일 빨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