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진전문대, 해외취업 5년 연속 1위
동아일보
입력
2021-01-28 03:00
2021년 1월 28일 03시 00분
장영훈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진전문대가 해외 취업 명문으로 우뚝 섰다. 최근 교육부의 정보공시에서 국내 2·4년제 통틀어 해외 취업 인원 1위를 차지했다.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영진전문대는 일본 소프트뱅크와 라쿠텐 등 글로벌 대기업과 상장기업에 185명이 취업했다. 2위인 다른 전문대(취업자 58명)보다 3배나 높은 성과다. 4년제 1위 대학의 128명보다도 많다.
영진전문대는 5년 연속 해외 취업 전국 1위를 차지했다. 4년제를 포함하면 2년 연속 1위다. 이 대학의 해외 취업자는 매년 늘고 있다.
최근 5년간 졸업생 603명이 세계로 진출했다.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인 소프트뱅크에 28명이 입사하는 등 일자리의 질적 수준도 높다.
해외 취업은 10여 년 전부터 쌓아온 결실이다. 일본IT기업주문반과 일본기계자동차반으로 시작해 현재 전자 전기 경영 관광 등 8개 반으로 확대했다. 해외 현지 기업들의 요구에 맞춘 전략이 주효했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영진의 전통인 주문식 교육이 해외로 뻗어나가면서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학 구성원 모두가 융·복합 시대를 앞서가는 경쟁력을 갖춘 리더를 키우는 데 성심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영진전문대
#해외취업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헤그세스, 佛 출장에 부인·자녀 6명 동반…경호비용 누가 댔나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헤그세스, 佛 출장에 부인·자녀 6명 동반…경호비용 누가 댔나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인영, 6세 연상 사업가와 올해 하반기 재혼
‘워터게이트’ 논란 일자… FIFA, ‘590ml 생수병 반입 가능’ 말바꿔
“밀가루 백발에 가죽 재킷이면 나도 젠슨 황?”…중국 청년 패러디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