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두순 마트 외출에 ‘화들짝’…보호관찰관·경찰 경비망 총가동
뉴스1
업데이트
2020-12-31 13:51
2020년 12월 31일 13시 51분
입력
2020-12-31 13:46
2020년 12월 31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복역 후 출소한 조두순(68)이 지난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준법지원센터에서 행정절차를 마치고 거주지로 이동하고 있다. 조씨는 최근 30여분간 외출, 장을 본 뒤 귀가했다. 조씨가 집밖을 나서자 보호관찰관이 즉시 투입되고 경찰 경비망도 가동되는 등 한때 긴장감이 감돌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 News1
검찰과 경찰, 안산시 등 3중 감시를 받고 있는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씨(69)가 출소 보름여만에 장을 보기위해 외출, 관계자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31일 안산준법지원센터, 경기 단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출소후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조씨가 크리스마스 직후, 외출허용 시간대(오전 6시~밤 9시)를 이용해 밖으로 나왔다.
조씨는 거주지 인근 마트에서 장을 보는 등 30여분간 외출을 한 뒤 귀가했다.
조씨가 문밖이 나선 사실은 CCTV, 경비초소, 전자발찌 신호 등을 통해 즉각 관련기관에 알려졌고 전담 보호관찰관이 조씨 뒤를 쫓아 감시에 들어갔다. 경찰도 조씨 감시에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안산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조씨에 대한 관찰은 빈틈없이 이뤄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불안해 할 염려가 있어 조씨가 언제, 어느 시간대에 집을 나섰는지는 밝히기 힘들다”고 이해를 구했다.
조씨는 2027년 12월까지 Δ 전자발찌 부착 Δ 피해자와 200m 내 접근 금지 Δ 과도한 음주 금지 Δ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외출 금지 Δ 초등학교 등 교육시설 출입 금지 Δ 성폭력 재범 방지 프로그램 이수 등의 준수 의무가 있다.
현재 조씨 집 주변엔 촘촘한 CCTV망과 경비초소가 설치 돼 있고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 전담관찰관, 단원경찰서 특별대응팀, 경기남부경찰청 기동대 1개 제대(20~30명) 등이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마동석 실사판?…경찰, 유리창 격파해 車 절도범 잡았다
8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9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0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마동석 실사판?…경찰, 유리창 격파해 車 절도범 잡았다
8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9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0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충남 서산시 산불 ‘대응 2단계’…행안부·소방청 총력 대응
오픈AI, 총기난사범 계획 8개월 전 알고도 신고 안 했다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