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크리스마스’ 맑고 춥다…서해 일부와 제주엔 눈·비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5 04:53
2020년 12월 25일 04시 53분
입력
2020-12-25 04:51
2020년 12월 25일 0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리스마스 당일 찬 바람불며 체감온도↓
서울 아침 -5도…체감 온도는 -10도 수준
오전 충남남부서해안 등 일부 눈 가능성
크리스마스인 25일 전국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면서 춥겠다. 찬 바람이 불어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해안 일부 지역에는 오전에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이날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은 -5도 내외, 특히 경기북부, 강원영서는 -10도 내외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서울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예측됐다. 초속 2~3m 수준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10~-8도 사이를 보이겠다.
한편 전국에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올해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긴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충남과 전라도는 흐린 후 오후부터 맑아지겠다”고 예측했다.
다만 이날 오전 9시께까지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서부, 제주도산지는 서해상에서 해기차에 의해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충청남부내륙과 전라내륙, 경상서부내륙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적설량은 충남남부서해안, 전라서부, 제주도산지, 울릉도, 독도에 1㎝ 안팎이다. 일부 지역에는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0~2도, 낮 최고 기온은 1~8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5도, 인천 -3도, 수원 -5도, 춘천 -8도, 강릉 2도, 청주 -3도, 대전 -3도, 전주 -1도, 광주 1도, 대구 -1도, 부산 0도, 제주 6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수원 4도, 춘천 3도, 강릉 6도, 청주 5도, 대전 6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6도, 부산 8도, 제주 9도다.
한편 이날까지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서해안에는 시속 35~45㎞ 수준 강한 바람이 불겠다. 경상해안에도 약간 강한 바람이 불겠다.
특히 전라서해안에는 오전까지 시속 35~45㎞ 수준 바람이 불겠다. 일부 지역 최대순간풍속은 시속 70㎞ 수준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다.
동해중부해상과 동해남부북쪽먼바다는 물결이 2~4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오메가 열돔’에 갇힌 유럽… 佛, 44도 역대 최고기온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 과정서 13층 추락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