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8일부터 3주간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대형마트 시식 중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06 17:26
2020년 12월 6일 17시 26분
입력
2020-12-06 17:17
2020년 12월 6일 17시 1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가 오는 8일(화요일)부터 28일(월요일)까지 3주간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격상키로 했다.
이에 따라 8일 0시부터 수도권에선 유흥시설 뿐만 아니라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을 이용할 수 없다. 다만, 대학입시를 위한 교습은 허용된다.
영화관·PC방·미용실·오락실·독서실·놀이공원·마트·백화점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오후 9시 이후 운영할 수 없다. 상점·마트·백화점(면적 300㎡ 이상 종합소매업)의 경우 시식 금지 수칙이 추가된다.
식당의 경우 오후 9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카페의 경우 영업시간 전체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일반음식점으로 신고된 브런치카페·베이커리 카페에서 커피·음료·디저트류만 주문하는 경우엔 포장·배달만 할 수 있다.
공연장은 좌석 두 칸 띄우기를 실시해야 하고, 목욕장업은 16㎡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해야 한다. 음식을 섭취할 없고, 사우나·찜질시설을 운영할 수 없다.
사회복지이용시설의 경우 이용 인원 30% 이하로 제한(최대 50명)된다.
교통시설의 경우 마스크 착용, 차량 내 음식섭취 금지 조치를 유지한다. KTX·고속버스의 경우 50% 이내 예매 제한을 권고한다.
또 설명회, 기념식, 워크숍 등 50인 이상 모임·행사를 금지한다. 10인 이상 모임·약속의 경우 취소를 권고한다.
전시·박람회, 국제회의의 경우 시설 면적 16㎡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호텔·게스트하우스·파티룸 등 숙박시설에서 주관하는 파티·행사는 열 수 없다.
스포츠 경기의 경우 무관중 경기로 전환한다.
종교활동의 경우 비대면 예배·법회·미사·시일식 등을 원칙으로 한다.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식사는 금지된다.
공공기관의 경우 인원의 1/3 이상 재택근무 등을 권고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4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휘발유 1713.7원, 환율 1466.1원…중동發 물가 불안 커진다
9
2만달러 드론 요격에 400만달러 미사일 펑펑…美 ‘눈덩이 비용’ 고민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4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휘발유 1713.7원, 환율 1466.1원…중동發 물가 불안 커진다
9
2만달러 드론 요격에 400만달러 미사일 펑펑…美 ‘눈덩이 비용’ 고민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세돌, 10년 만에 AI와 대국… 음성으로 바둑 둔다
국힘 “TK통합법 당론으로 찬성”…민주 “충남대전도 함께 통과시켜야”
“이게 뭐야?” 묻자 척척 답해…퀄컴·아너 ‘눈 달린 AI’ 진화 선보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