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준영 변호사 “文, 비판적 지지자 포용하길…文과 나, 공동운명체”
뉴스1
업데이트
2020-11-30 10:47
2020년 11월 30일 10시 47분
입력
2020-11-30 10:46
2020년 11월 30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억울한 옥살이를 한 윤 복역 후 출소한 윤성여씨(53) 재심 변호를 맡은 박준영 변호사. 검찰은 지난 19일 재심 결심공판에서 윤씨에 대해 무죄를 구형하면서 “피고인과 그 가족에게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했다. © News1
“아닌 건 아닙니다”라며 추미애 장관의 조치를 비판했던 박준영 변호사가 30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비판적 지지자들까지 포용해 달라”고 희망했다.
‘국선 재벌’ ‘재심 전문’으로 불릴 만큼 이른바 돈이 되지 않는 사건을 맡아 왔던 박 변호사는 전날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는 헌법 12조의 적법절차를 무시한 조치로 정치적 목적으로 보인다”라는 글을 올려 진보, 보수진영에 논쟁거리를 제공했다 .
일부 진보층은 박 변호사에게 ‘이럴 줄 몰랐다’며 비난을, 일부 보수지지자들은 박 변호사 글을 추미애 장관 공격 무기로 사용했다.
이에 박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보, 보수가 이해관계에 따라 자신의 글을 달리 취급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저는 문 대통령이 변호했던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재심을 청구했다”면서 “이 관계가 결코 가볍지 않으며 쉽게 등 돌려서는 안 되는 운명이다”고, 문 대통령이나 자신이 ‘정의로운 세상 도래’를 위해 뛰고 있는 운명 공동체임을 강조했다.
이어 박 변호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비판적 지지자들까지 포용해주길 원한다”며 자신의 고언을 외면하지 말아 줄 것을 청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삼전닉스 ETF’ 美서 돌풍…2주만에 1.5조원 몰렸다
김영훈 “CU사태 본질은 노봉법 아닌 다단계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