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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스크 착용 요구한 택시기사 폭행한 40대 입건
뉴스1
업데이트
2020-11-10 15:50
2020년 11월 10일 15시 50분
입력
2020-11-10 15:49
2020년 11월 10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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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서울강북경찰서는 10일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15분쯤 서울 강북구 번동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택시를 타려다 택시기사가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구하자 욕설과 함께 택시기사 얼굴을 3차례 주먹으로 때리고 손목을 비튼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택시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붙잡였으며, 경찰은 A씨의 범행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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