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출근길 비교적 포근할 듯…내륙 곳곳 ‘안개 주의’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28 04:17
2020년 10월 28일 04시 17분
입력
2020-10-28 04:16
2020년 10월 28일 0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부·경북 북부 내륙 가시거리 200m
낮 16~22도…충북 등 대기질 '나쁨'
28일은 최근 대비 기온이 다소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다. 내륙 등 일부 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 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며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까지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부 내륙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잇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수원 10도, 춘천 9도, 강릉 13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대구 11도, 부산 15도, 제주 15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기온은 16~22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7도, 춘천 17도, 강릉 20도, 청주 18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제주 20도 등으로 관측된다.
강원 영동과 제주도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보여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서해 먼 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이 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와 먼 바다에서 0.5~2m, 0.5~2.5m로 예상된다. 동해 앞바다와 먼 바다에서는 0.5~1.5m, 0.5~2m 높이로 물결이 일겠다. 남해 앞바다와 먼 바다의 물결 높이는 0.5~1m, 0.5~1.5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대전·세종·충남·강원권은 오전에 ‘나쁨’, 호남권·제주권은 오후에, 영남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8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8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고점론 시기상조… 코스피 영업익 60% 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는 45%에 불과”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