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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위 풀려 출근길 10도 안팎…미세먼지 ‘나쁨’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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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06:43
2020년 10월 27일 06시 43분
입력
2020-10-27 04:45
2020년 10월 27일 0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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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0.10.22/뉴스1 © News1
화요일인 27일 아침 기온이 영상권에 머물며 오늘에 이어 추위가 풀린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일부지역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기록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고 예보했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3~13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18~22도다.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9도 Δ인천 11도 Δ춘천 5도 Δ강릉 11도 Δ대전 7도 Δ대구 8도 Δ부산 13도 Δ전주 7도 Δ광주 8도 Δ제주 13도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0도 Δ인천 18도 Δ춘천 20도 Δ강릉 21도 Δ대전 20도 Δ대구 21도 Δ부산 22도 Δ전주 21도 Δ광주 21도 Δ제주 2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지만 경기 남부와 충북은 ‘나쁨’으로 나타나겠다. 서울과 인천, 세종, 충남도 오전에는 나쁠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남해 등 전 해상 앞바다가 0.5~1.0m로 예상된다. 전 해상 먼바다 에서는 모두 1.5m까지 일겠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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