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저생태공원의 ‘핑크빛 향연’
동아일보
입력
2020-10-19 03:00
2020년 10월 19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핑크뮬리 단지를 찾은 시민들이 핑크빛 향연을 즐기고 있다. 부산시는 좁은 면적에 인파가 몰리던 을숙도 핑크뮬리 군락지는 제거했으나 그보다 면적이 8배 넓어 방문객이 분산되는 대저생태공원 군락지는 ‘코로나 블루(우울감)’ 해소를 위해 남겨두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대저생태공원
#부산
#핑크뮬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2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3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6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7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10
안재욱 “13년전 美 여행중 쓰러져 뇌수술…병원비 5억 나와”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2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3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6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7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10
안재욱 “13년전 美 여행중 쓰러져 뇌수술…병원비 5억 나와”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향수도, 과자도 ‘한국의 멋’ 입었다
‘우크라 지지’ 끌어낸 마크롱… ‘베르사유궁의 유혹’ 통했다
IMD “한국 국가경쟁력, 6단계 뛰어 2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