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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포역 인근 건물서 화재…“양방향 무정차 통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0-06 18:10
2020년 10월 6일 18시 10분
입력
2020-10-06 17:59
2020년 10월 6일 17시 5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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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직접 관계 없는 사진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 인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마포구에 따르면 6일 오후 4시 55분경 마포역 인근 건물에서 불이 났다.
연기가 마포 역사 안으로 유입되면서 5호선 지하철은 마포역에서 정차하지 않고 통과 중이다.
구는 오후 5시 36분 재난문자를 통해 “마포역 양방향 무정차 통과 중”이라며 “주변 이동 시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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