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25명 이틀 연속 증가…국내 110명, 닷새 만에 세 자릿수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9-24 09:35수정 2020-09-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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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뉴스1 © News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5명 발생했다. 전날 110명에 이어 이틀 연속 세 자릿수를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0명이 확인됐으며,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341명(해외유입 3129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82명, 70명, 61명으로 두 자릿수를 유지하다가 전날부터 다시 100명대로 증가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경기가 43명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서울이 39명, 인천 10명, 부산 7명, 강원 2명, 경북 2명, 대구 1명, 대전 1명, 충북 1명, 충남 1명, 전북 1명, 경남 1명, 제주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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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격리해제자는 182명으로 총 2만832명(89.2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11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6명이며,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93명(치명률 1.68%)이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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