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집중호우 또 온다…정부·지자체, 26일 대처상황 긴급점검
뉴시스
입력
2020-07-26 11:40
2020년 7월 26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영 행안장관 "인명피해 없도록 하는 게 최우선"
행정안전부는 26일 오전 진영 장관 주재로 ‘집중호우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발혔다.
이날 회의에는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와 5개 부·처·청 실장,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 23~24일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별 인명·재산 피해 현황 및 조치 계획을 점검했다.
행안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5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74세대 110명의 이재민도 발생했다. 주택 등 사유시설 349개소가 물에 잠기고 21대의 차량이 파손 또는 침수됐다. 농경지 1.5ha는 매몰됐다.
특히 오는 27일 오후부터 전국에 많은 양의 비가 또 내릴 것으로 예보돼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비태세도 점검했다.
피해 발생 지역은 신속히 복구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장기간의 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등의 발생 위험이 큰 곳은 주민 사전대피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민 발생 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책을 고려해 임시주거시설을 운영해줄 것도 지시했다.
진영 행안부 장관은 “인명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좀더 세심하고 촘촘한 대비와 안전관리를 강화해달라”며 “국민들도 집중 호우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외부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차량을 스마트폰처럼… 현대차그룹, 대화면 ‘AI 비서’ 탑재한다
“이란戰, 고유가로 민심 악화”… 중간선거 앞둔 美 공화당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