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성년자 협박·감금에 성매매 알선까지…20대 男 3명 구속
뉴스1
업데이트
2020-07-25 12:12
2020년 7월 25일 12시 12분
입력
2020-07-25 12:11
2020년 7월 25일 1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광주 광산경찰서는 청소년의 성을 착취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A씨(23)등 20대 초반의 남성 3명을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 등은 올해 1월 채팅앱을 통해 여자 청소년에게 5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하고 대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무작위(랜덤) 채팅앱을 통해 피해자를 만나 ‘미성년자 성매매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하고 3일간 감금까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A씨 등은 숙박비와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7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7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