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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 전주 폐차장서 화재 발생…일대 뒤덮은 ‘검은 연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6-19 13:59
2020년 6월 19일 13시 59분
입력
2020-06-19 13:57
2020년 6월 19일 13시 57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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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1시53분께 전북 전주시 팔복동 한 폐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펌프차 등 장비 13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뉴스1
19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전북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11시50분경 덕진구 팔복동 소재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았다.
화재가 발생하면서 폐차장 일대는 검은 연기로 뒤덮인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13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작업을 이어나가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파악할 계획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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