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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국제차·공예박람회
동아일보
입력
2020-06-19 03:00
2020년 6월 19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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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국제차·공예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찻잔 등 공예품을 둘러보고 있다. 차와 공예 문화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 박람회는 150개 부스에서 전통차, 다도용품, 도자기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부산 국제차·공예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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