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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픽,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저소득층 가정 아동 후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6-18 11:25
2020년 6월 18일 11시 25분
입력
2020-06-18 11:19
2020년 6월 18일 11시 19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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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울본부 통해 장학금 및 구강세정기 전달
덴탈케어 전문 기업 ㈜아쿠아픽(대표 이계우)은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에 장학금 및 물품을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쿠아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관할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을 위해 지난 4월 진행한 ‘힘내라 대한민국’ 이벤트의 수익금 가운데 일부와 자사 제품 코드리스 구강세정기를 지난 15일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계우 아쿠아픽 대표는 “코로나19로 특히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힘든 여건일수록 주변을 더 둘러보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측은 기업과 개인을 막론하고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아쿠아픽에 감사하다는 뜻과 함께 후원 물품을 바르고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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