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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한 마을호텔 18번가’ 개장
동아일보
입력
2020-05-20 03:00
2020년 5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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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 고한읍에 주민 주도 자생적 도시재생 모델인 ‘고한 마을호텔 18번가’가 19일 개장했다. 국토교통부 소규모 재생 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빈집을 수리해 호텔 객실로 활용하고 지역 상가를 호텔 편의시설과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제공
#고한 마을호텔 18번가
#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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