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13일 낮 25도 안팎 후텁지근…중부·강원 일부 강풍주의
뉴스1
입력
2020-05-12 09:05
2020년 5월 12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부지방의 미세먼지 농도 수준이 ‘나쁨’을 나태내고 있는 11일 오후 서울 한강대교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인다. 2020.5.11 © News1
수요일인 1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맑은 가운데 제주 남쪽 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에 2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조금 덥다고 12일 설명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0도 Δ인천 12도 Δ춘천 8도 Δ강릉 14도 Δ대전 9도 Δ대구 11도 Δ부산 12도 Δ전주 9도 Δ광주 10도 Δ제주 13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1도 Δ인천 18도 Δ춘천 24도 Δ강릉 26도 Δ대전 23도 Δ대구 26도 Δ부산 22도 Δ전주 24도 Δ광주 23도 Δ제주 22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1.0~2.0m로 예상되며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는 최고 2.0m, 동해 먼바다에서는 최대 3.0m로 높다.
기상청은 13일까지 중부지방과 전라 서해안, 경상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30~45㎞/h(8~12㎧)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특히 강원 영동에는 35~60㎞/h(10~16㎧)로 매우 강하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10
삼성전자 “쟁의행위, 직원 자유의사에 따라 결정돼야”…내부 공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10
삼성전자 “쟁의행위, 직원 자유의사에 따라 결정돼야”…내부 공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우필을’ 찍고 ‘진서광’ 가볼까… 올해의 평양냉면 BEST 10 [이설의 한입 스토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