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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운전자가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인천서 주행중이던 25톤 트럭 화재
뉴스1
업데이트
2020-04-27 18:15
2020년 4월 27일 18시 15분
입력
2020-04-27 18:14
2020년 4월 27일 1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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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27일 오전 11시 48분쯤 인천 서구 오류동의 한 도로에서 25톤 화물트럭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 불로 트럭 짐칸에 있던 의자와 차량 제동장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6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화재가 발생한지 15분만에 꺼졌다.
인천 서부소방서는 화재진압차량 15대, 진압인력 45명을 보내 화재를 진압했다.
화물트럭 운전자 A씨(23)는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창가에 버렸는데, 짐칸에서 연기가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A씨가 버린 꽁초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중이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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