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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연강재단 대구경북 장학금 3억
동아일보
입력
2020-03-27 03:00
2020년 3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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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와 경북 지역의 중고교 학생들에게 특별 장학금 3억 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장학금은 대구시와 경북도교육청을 통해 300명의 학생에게 전달된다.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1050명의 학생에게 총 8억5000만 원의 특별재해장학금을 전달했다.
#두산연강재단
#코로나19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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