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기간제교사도 ‘1급 정교사’ 취득하면 바로 봉급 더 받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3-04 15:53
2020년 3월 4일 15시 53분
입력
2020-03-04 15:39
2020년 3월 4일 15시 3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앞으로 기간제 교원이 정교사(1급) 자격을 취득하면 계약 기간 중에도 1호봉 오른 봉급을 받게 된다.
교육부는 4일 “기간제 교원도 정규 교원과 마찬가지로 정교사(1급) 자격을 취득할 경우 계약기간 내 봉급을 재산정할 수 있도록 ‘기간제교원의 봉급 지급에 관한 예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기간제 교원이 계약 기간 중에 자격을 취득하더라도 계약 때 산정한 봉급을 계속 고정급으로 받았다.
그러나 앞으로는 기간제 교원이 정교사(1급) 자격을 취득해 경력합산을 신청하면 다음 달부터 1호봉 오른 봉급을 지급 받는다.
이 같은 자격 변동으로 인한 봉급 재산정은 올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1월에 신청하지 못한 교원은 예규 시행 후 1년 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경력합산이 인정된다.
퇴직자를 기간제 교원으로 임용할 때 일률적으로 적용하던 14호봉 제한도 사라진다.
그간 금전적 이중혜택을 막기 위해 연금을 수급 받는 퇴직자를 임용할 시 봉급을 14호봉으로 제한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공무원연금·사학연금 등 연금수급 예정자는 14호봉 제한을 적용 받지 않는다.
교육부 관계자는 “관련 부처, 시도교육청, 기간제 교원들과 오랜 기간 협의와 소통 끝에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며 “이번 예규가 기간제교원의 사기 진작으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학교 교육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9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10
이란 “나무호 폭발, 이란과 무관…의도치 않은 사고 땐 당사자 책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9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10
이란 “나무호 폭발, 이란과 무관…의도치 않은 사고 땐 당사자 책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유 31%-국제항공료 16% 도미노 상승… 축산물값도 뜀박질
李 “개헌 반대하는 사람은 불법계엄 옹호론자”
삼성전자 ‘勞勞 갈등’, 법적 분쟁으로 번질 조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