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서울·경기 중부지방에 눈…17일 출근길까지 계속
뉴스1
입력
2020-02-16 11:17
2020년 2월 16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주말인 16일 서울과 경기 남부를 포함한 중부지방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다. 눈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17일 출근길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울지역에 날리고 있는 가는 눈발이 오후 내내 계속된다고 밝혔다. 경기 남부에는 서울보다 강한 눈발이 날리고 있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현재 내리고 있는 눈은 비로 바뀌지는 않을 전망이다. 서울지역에는 이례적으로 눈이 적었던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를 넘긴 현재까지 쌓인 눈의 양은 Δ서울 1.7㎝ Δ수원 1.3㎝ Δ인천 2.3㎝ Δ천안 0.2㎝ Δ강화 3.5㎝ Δ백령도 4.2㎝ Δ서산 0.4㎝ Δ철원 0.5㎝ Δ파주 1.7㎝ Δ홍성 0.3㎝ 정도다,
예상 적설량은 이날 밤까지 Δ충청도·전라도 5~10㎝ (많은 곳 20㎝ 이상) Δ제주도(18일 새벽까지) 1~5㎝ Δ제주도 산지(18일 오전까지)·울릉도·독도 10~30㎝ Δ서울·경기 남부·강원 영서 남부·경상 서부내륙 1㎝ 내외다.
이 지역에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비의 양은 Δ충청도·전라도 5~20㎜ Δ제주도(18일 새벽까지) 5~20㎜ Δ제주도 산지(18일 오전까지)·울릉도·독도 20~40㎜ Δ서울·경기 남부·강원 영서남부·경상 서부내륙 5㎜ 정도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까지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으니 비닐하우스 붕괴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해 피격 사건’ 국조 청문회서 충돌…“尹 하명 사건” “文정부가 월북몰이”
회사 돈 5억 빼돌려 코인투자·해외여행 펑펑…20대 女경리 결국
외교부, 사이판 체류 국민 275명 안전 귀국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