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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대학가에만 中유학생 6000명…경희대가 가장 많아
뉴스1
업데이트
2020-02-05 11:28
2020년 2월 5일 11시 28분
입력
2020-02-05 11:24
2020년 2월 5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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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춘절을 마치고 2020학년 새학기를 맞이하기 위해 중국인 유학생이 유입되고 있다. 연세대를 비롯해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가 위치한 신촌에만 약 5800명이 생활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기준으로 국내 대학에 유학중인 중국인 학생은 총 7만1067명으로 가장 많다. 이는 총 유학생 16만165명 가운데 44.4%에 해당되고, 두 번째인 베트남(3만7426명)보다 약 2배 많은 수다.
이들은 대부분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서 유학 중이다. 경희대가 3839명으로 가장 많았다. 성균관대학교(3330명), 중앙대(3199명), 한양대학교(2949명), 고려대학교(2833명)이 뒤를 이었다.
6~10번째로 중국인들이 많은 대학은 동국대학교(2286명), 건국대학교(2284명), 국민대학교(2059명), 한국외국어대학교(1810명), 연세대학교(1772명) 등으로, 모두 서울 소재다.
특히 연세대가 위치한 신촌에는 서강대(1129명), 이화여대(1304명), 홍익대(1694명)의 약 5800명의 중국 유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는 645명으로, 서울 소재의 다른 대학교와 비교하면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 가장 많은 중국인 유학생수가 있는 학교는 대전의 우송대학교로, 1315명이다. 이외에 부산의 부산대학교 969명, 부경대학교 915명, 전북 전주의 전북대학교 896명, 충북 청주의 충북대학교 885명 등이 유학 중이다.
이처럼 각 대학교 내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들의 대거 입국을 앞두고 교육부는 5일 오후 대학 관계자들과 만나 개강 연기 등 이번 신종코로나 확산과 관련한 대책을 권고할 방침이다.
이미 경희대와 광운대는 1주일, 서강대와 중앙대는 개강을 2주 연기 하기로 했다. 또한 건국대와 국민대, 동국대, 세종대, 연세대, 한양대, 홍익대 등은 졸업식과 입학식 행사를 모두 연기 또는 취소했다. 고려대와 성균관대는 입학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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