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40대 여성, 알고 지내던 여성 결박하고 흉기 휘둘러…왜?
뉴스1
입력
2019-12-27 13:59
2019년 12월 27일 1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알고 지내던 여성을 결박하고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A씨(46·여)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쯤 흥덕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B씨(54·여)를 테이프로 결박하고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살려달라”는 비명을 들은 손님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손목을 다친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A씨는 경찰에서 “B씨에게 감정이 상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김경, 4차 경찰 조사 출석…”할 수 있는 건 성실히 수사 임하는 것뿐”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