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재용, 백팩 메고 기차여행…107만원짜리 빨간패딩도 ‘눈길’
뉴스1
업데이트
2019-12-20 08:37
2019년 12월 20일 08시 37분
입력
2019-12-19 16:51
2019년 12월 19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8일 부산행 SRT 열차에 몸을 싣는 모습이 포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복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빨간색 패딩점퍼와 백팩이 화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이 이날 착용한 패딩은 캐나다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의 ‘파이어 AR 파가’로 알려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착용한 아크테릭스 패딩.© 뉴스1
이 패딩은 현재 옥션 등 온라인몰에서 최저가 107만8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색상은 이 부회장이 착용한 빨간색(레드비치)과 파란색(트리톤) 두가지다.
아크리텍스는 지난 1989년 밴쿠버 출신의 데이브 레인이 설립한 캐나다의 아웃도어 브랜드로 현지 자체 공장에서 대부분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지난 10월 패션의 중심지로 꼽히는 강남 로데오거리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기도 했다.
한편 이 부회장의 의상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야구점퍼에 모자, 백팩이라니 의외이다” “생각보다 수수하다” “평범하게 입으니 밖에서 못 알아볼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요요 막는 ‘현실적 숫자’[바디플랜]
[이헌재의 인생홈런]‘작은 거인’ 정지현 “테이크다운의 매력 알리고파”
[단독]“50만원 대출, 9일뒤 상품권 80만원 상환” 변종 불법사채 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