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황교안 박멸’ 전단지 살포…경찰, 명예훼손 소환 방침
뉴시스
입력
2019-12-13 11:09
2019년 12월 13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년당 '황교안 구속수사대 504', 소환조사 예정
'교활한 얼굴' '뻔뻔 인상착의' 전단지 곳곳 배포
한국당 성북구의회 의원이 고발…이후에도 돌려
‘토착왜구 황교안 박멸’, ‘교활한 인상’ 등이 적힌 전단지를 돌린 진보단체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돼 경찰 조사를 받게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청년당이 발족한 ‘황교안 구속수사대 504(구속수사대)’ 관계자 장모씨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다음주께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성북경찰서는 지난 11일 해당 혐의 조사를 위해 장씨에게 임의동행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일정을 조정해 다음주께 장씨를 조사할 방침다.
‘황 대표 구속수사’를 요구하며 청년당이 지난 5일 발족한 이 단체는 관련 주장이 적힌 전단지를 서울 곳곳 아파트 우편함 등지에 배포하고 있다.
노란색 전단지에는 ‘공개수배’라고 적힌 글자 아래 수감번호 ‘504’가 적힌 수형복을 입고 있는 황교안 대표가 합성돼 있다.
또한 ‘토착왜구 황교안 박멸’, ‘영양제 맞은 삭발형’, ‘교활한 얼굴’, ‘내란음모상’, ‘뻔뻔한 인상 착의’, ‘8일 단식후 피부가 좋아짐’ 등의 문구가 써 있다.
또 다른 종이에는 황 대표가 ‘내란 쿠데타를 모의하고 세월호 수사에 외압을 넣었다’, ‘ 패스트트랙 충돌로 국회선진화법을 위반했으니 강제구인 신병확보를 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이 적혀있다.
이 단체를 고발한 것은 자유한국당 소속 성북구의회 의원으로 알려졌다.
구속수사대는 경찰의 임의동행 요청 후에도 “우리에게는 아직 1만장의 유인물이 있다”며 전단지를 배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 단체는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인근에서 ‘황교안 구속’을 주장하며 농성을 벌이다가 철거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단체를 발족한 청년당은 13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모형을 참수하는 퍼포먼스를 계획했지만 경찰로부터 제한 통고를 받기도 했다.
청년당 관계자는 “경찰이 최근 서울에 뿌려진 ‘문재인 탄핵’ 전단지는 그대로 두고 청년당을 표적수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