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 식당서 흉기 난동…피해 일가족 1명 사망 2명 부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2-11 08:30
2019년 12월 11일 08시 30분
입력
2019-12-11 08:23
2019년 12월 11일 08시 2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대전의 한 식당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일가족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가해자 A 씨(58)는 사건 직후 도주했다가 5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대전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 19분경 A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B 씨(47·여) 가족이 운영하는 동구의 한 식당에 들어가 흉기를 휘둘렀다.
A 씨는 식당에 들어간 지 4∼5분만에 B 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그대로 달아났다.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B 씨 남편과 10대 아들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식당에는 손님들도 있었지만 신속하게 대피해 다행히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이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행방을 쫓던 중, 사건 발생 5시간 만인 오후 11시 20분경 A 씨가 스스로 경찰에 자수했다.
A 씨는 최근까지도 피해자 가족이 운영하는 근처 노래방에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국힘, 조국 뛰는 평택을 유의동 공천… 與만 남아
김정은 만난 러 국방장관 “군사협력 격상 5개년 계획 체결 준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