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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비둘기똥 이어 이번에는 빗물 곤욕
뉴시스
입력
2019-09-24 15:00
2019년 9월 24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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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개관 직후 비둘기가 외벽에 내려앉아 곤욕을 치른 국립현대미술관 청주(청주관)에 이번에는 빗물 누수가 발생, 긴급 보수했다.
24일 청주관에 따르면 지난 5일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일시에 내리면서 건물 4층 천장과 1층 캐노피 쪽에 누수가 발생했다.
청주관 관계자는 “태풍이 올라오면서 일시에 많은 비가 내려 건물 일부 틈새로 빗물이 새어 들어왔다”며 “긴급 보수·보강으로 정상화했다”고 전했다.
“건물 준공 후 하자보수 기간 미흡한 부분은 수시로 보수·보강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건물 방수 관련 하자보수 기간은 2021년 12월17일까지다.
청주관은 577억원을 들여 지상 5층, 건축 전체면적 1만9855㎡ 규모의 옛 연초제조창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12월27일 과천관, 서울관, 덕수궁관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 분관으로 문을 열었다.
개관 직후 흰색 건물 외벽 난간에 비둘기 수백마리가 내려앉으면서 배설물이 벽과 바닥에 떨어져 미관을 크게 해쳤다.
시는 비둘기 포획 작전을 벌여 700여마리를 20~40㎞ 떨어진 하천 등에 방사하고, 4월에는 비둘기가 내려앉지 않도록 외벽 난간에 경사면을 만들고 뾰족한 창살 모양의 버드 스파이크를 설치하기도 했다.
청주관 1층은 로비와 상설 수장전시장, 보존처리실, 2층은 관람객 쉼터와 교육공간, 수장고, 보존처리실, 3층은 미술은행 상설 수장전시장, 수장고, 보이는 보존과학실, 4층은 특별수장전시장, 정부·미술은행 수장고, 보존과학실, 5층은 기획전시실과 사무실·지원 공간이다.
【청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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