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미 섬유공장 화재 ‘대응 1단계’…2시간여 만에 진화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12 23:08
2019년 9월 12일 23시 08분
입력
2019-09-12 22:34
2019년 9월 12일 22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경북 구미시의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5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섬유공장 6개동 중 1개동, 기숙사, 창고 등 2850㎡를 모두 태운 뒤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33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화재 신고가 접수된 지 25분 만에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도 발령했다.
화재는 섬유공장 창고 부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한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6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6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수처, ‘재판거래’ 혐의 현직 판사 기소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안산서 70대 SUV 운전자, 빵집으로 돌진…가게 사장-손님 등 4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