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 강타 태풍 ‘링링’…최대순간풍속 ‘볼라벤’보다 강해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08 10:46
2019년 9월 8일 10시 46분
입력
2019-09-08 09:56
2019년 9월 8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광주와 전남지역을 강타한 가운데 바람 강도는 ‘볼라벤(BOLAVEN)’보다 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링링이 강풍을 동반한 채 북상하면서 전남 신안군 가거도 지역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52.5m를 기록했다.
홍도는 초속 43.9m, 하태도 초속 35.7m, 목포 초속 26.5m, 광주 북구 초속 20.4m이다.
가거도에서 측청된 강풍 기록은 태풍 볼라벤보다 강했다.
가장 바람이 강했던 태풍은 2000년 8월31일 이 지역을 강타했던 ‘쁘라삐룬’과 2002년 8월31일 발생했던 ‘루사’로 각각 흑산도와 고흥 나로도에서 초속 58.3m가 측정됐다.
3위는 2003년 9월12일 발생했던 태풍 ‘매미’로 여수 거문도에서 초속 55.8m를 기록했다.
이번 태풍 ‘링링’의 바람 강도는 광주전남지역을 강타한 태풍 중 역대 4위이며 5위는 2012년8월28일 발생한 태풍 ‘볼라벤’과 ‘덴딘’으로 초속 51.8m이다.
태풍 ‘매미’는 제주에서 순간최대풍속이 초속 60m까지 기록돼 역대급 바람강도로 남아있다.
링링이 기록한 순간최대풍속은 전봇대가 뽑히고 차량을 날려버릴 정도의 바람 강도이다.
초속 10~15m는 우산을 쓸수 없으며 초속 15~20m는 사람이 바람을 마주하고 걸을 수 없다. 20~25m는 가로수가 뽑히고 간판이 떨어진다. 초속 25~30m는 비닐하우스가 무너질 정도의 강도이며 20~35m는 주행중이던 트럭이 전복될 정도로 강하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수확철을 앞두고 발생한 이번 태풍 링링은 비보다 바람이 강해 벼 쓰러짐, 낙과, 방파제·도로 유실 등 많은 피해를 남겼다”며 “바람이 불때는 간판 등 낙하 사고를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내 첫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교신 성공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지난해 주택 공급 전 지표 감소…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 63%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