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대, 총장선거 때 학생대표도 참여…후보면접·인사검증 나선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8-04 14:21
2019년 8월 4일 14시 21분
입력
2019-08-04 14:20
2019년 8월 4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앞으로 서울대학교 총장선거에 학생대표도 참가, 후보면접과 인사검증에 나선다.
4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이사회는 총장추천위원회(총추위)에 학생대표도 참가한다는 내용이 담긴 ‘서울대 총장추천위원회 규정’ 개정안을 지난달 의결했다.
그동안 서울대 학생들은 총장 출마자를 심사, 예비후보를 선발하고 예비후보 면접과 인사검증을 담당하는 기구인 총추위에 학생위원을 포함하라고 요구해왔다. 이에 서울대는 차기 총장선거부터 학생대표 1명을 총추위에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학생대표 선정에 대한 별도 규정은 없지만 서울대 총학생회장이 대표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학교 총장 선출은 총추위와 이사회, 2단계로 나뉜다. 우선 서울대 총추위가 후보대상자를 평가해 총장 예비후보자를 선정한 뒤 총추위와 정책평가단의 평가를 각각 25%, 75% 반영해 선정한 최종 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한다.
이사회는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면접과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이사 1인 1표로 재적이사의 과반수를 득표한 후보자를 총장 최종후보자로 선출한다. 총장 최종후보자는 교육부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기는 4년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무안공항 참사 진실 밝혀내야…진상규명은 이제부터”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알바할래?” 학교 앞 여자 초등생 유괴하려던 30대 남성, 징역 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