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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광화문 광장에 천막 기습 재설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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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6 19:55
2019년 7월 6일 19시 55분
입력
2019-07-06 19:54
2019년 7월 6일 1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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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5시50분께 기습 설치
1시부터 서울역 앞서 집회 진행
이후 행진해 세종문화회관 집회
집회 도중 천막 2개 기습 설치해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한 불법천막을 청계광장으로 옮겼던 우리공화당(전 대한애국당)이 6일 천막 4개를 광화문 광장에 기습 재설치했다.
우리공화당은 이날 오후 5시50분께 KT 광화문지사 맞은편 쪽 광화문 광장에 천막 2개를 기습적으로 설치했다. 이후 약 10여분 뒤 이들은 천막 2개 동을 추가 설치했다.
앞서 우리공화당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진행했다. 이어 광화문 방향으로 행진을 진행해 오후 3시께 세종문화회관 앞에 도착해 집회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집회 도중 일부가 광화문 광장으로 진입해 기습적으로 천막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공화당 지지자들은 이날 광화문 광장에 다시 천막이 설치된 이후 이곳으로 이동해 집회를 계속하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경찰 등과 충돌해 사망한 박 대통령 지지자들을 추모하겠다며 지난달 10일 광화문 광장에 불법천막을 설치했다. 이후 서울시 측에는 우리공화당의 고성과 폭언, 시비 등을 처리해달라는 민원이 200건 이상 접수됐다.
서울시는 행정대집행 계고장을 우리공화당 측에 보낸 끝에 지난달 25일 강제 철거를 진행했다. 하지만 우리공화당은 서울시의 천막 강제철거가 완료된지 약 3시간 만인 같은 날 낮 12시30분께 불법천막을 기습 재설치했다.
이후 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일에 맞춰 경호에 협조하겠다며 불법천막을 자진해 청계광장 쪽으로 옮겼다. 서울시는 우리공화당의 천막 재설치를 막기 위해 무거운 화분 수십개를 광화문 광장에 배치했다.
하지만 서울시의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 등은 “언제든지 천막을 재설치할 수 있다”며 공언해 왔고, 이날 결국 광화문 광장에 불법천막을 재설치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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