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도시락에 하트·이름 …급식 중단되자 어머니표 ‘사랑 도시락’ 눈길
뉴스1
입력
2019-07-04 16:31
2019년 7월 4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 원주시의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 정성이 담긴 어머니표 ‘사랑 도시락’ © News1
4일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으로 학교 급식이 중단된 가운데 한 어머니가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위해 정성스럽게 싸준 ‘사랑의 도시락’이 눈길을 끌었다.
4일 강원 원주시의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 점심시간.
아이들이 펼친 도시락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도시락이 보였다.
두 칸으로 나눠진 도시락에는 정성스럽게 만든 유부초밥과 자두가 담겨 있었다.
가까이서 보니 유부초밥들은 치즈로 만든 리본을 달고, 김으로 웃고 있는 반달눈썹과 코, 입을 표현하고 있었다.
먹기 좋으라고 유부초밥 하나하나에 손수 캐릭터 포크까지 끼어 놨다.
유부초밥 바로 옆 칸엔 자두 2개가 나란히 있었는데, 하나는 껍질을 뺏겨 하트를 만들었고 또 하나는 자녀 이름을 새겨 넣었다.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틈을 이용해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도시락에 사랑을 표현한 것이다.
아이는 유부 초밥을 하나하나 먹을 때 마다 미소 지었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이튿날인 4일 급식 중단 학교는 전날 299개에서 7개 줄어든 292개교다.
292개 중 51개교는 도시락 지참, 173개교는 빵과 우유 대체 급식, 23개교는 단축수업, 나머지 45개교는 정기고사와 실습 등으로 미급식이다.
이날 강원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소속 조합원 1600여명은 도교육청 앞에서 파업대회를 가졌다.
(춘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0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0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2심 ‘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컵값 따로 계산’ 없던 일로… 또 오락가락 규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