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 최종 점검
동아일보
입력
2019-07-04 03:00
2019년 7월 4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22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 중간에 활시위를 당기며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대학 22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10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6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9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10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부산 북갑 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양자땐 河-韓 접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6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9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10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부산 북갑 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양자땐 河-韓 접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판 8000원 달걀, 산지값 ‘짬짜미’ 과징금 6억
해발 1100m서 며칠째 떠돌던 흰 강아지…부부 품에서 ‘두부’가 됐다
아들과 베이징 곳곳 누빈 머스크…“우리 아들 중국어 배워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