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25일 전국 곳곳 폭염주의보 서울 32도…자외선 ‘매우나쁨’
뉴스1
입력
2019-06-24 17:52
2019년 6월 24일 1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15~20도, 낮 최고 25~33도
서울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성내천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6.23/뉴스1 © News1
화요일인 25일은 서울과 대구를 비롯,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의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진다. 다만 강원 영서와 경북 북부내륙 지방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25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지만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고, 강원 영서와 경북 북부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고 24일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강원 영서, 경북 북부내륙에 5~2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26일까지 서울·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 경북 내륙의 낮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겠고, 그 밖의 내륙도 30도 이상으로 올라 건강관리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19도 Δ춘천 18도 Δ강릉 19도 Δ대전 18도 Δ대구 19도 Δ부산 19도 Δ전주 18도 Δ광주 19도 Δ제주 20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2도 Δ인천 28도 Δ춘천 31도 Δ강릉 29도 Δ대전 32도 Δ대구 33도 Δ부산 26도 Δ전주 31도 Δ광주 30도 Δ제주 27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1m, 남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m로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의 대기 순환이 원활해지고, 국외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이 많지 않아 전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전만된다.
다만 강한 일사의 영향으로 자외전지수와 오존농도는 좋지 않다. 자외전지수는 전국이 ‘매우나쁨’ 단계를 보이겠고, 오존농도는 ‘나쁨’ 단계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오후부터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 동부 먼바다에 초속 8~14m의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도 최고 3m까지 높아진다”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25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17~33도, 최고강수확률 0%
-서해5도: 17~24도, 최고강수확률 0%
-강원영서: 16~33도, 최고강수확률 60%
-강원영동: 12~29도, 최고강수확률 60%
-충청북도: 16~32도, 최고강수확률 0%
-충청남도: 16~32도, 최고강수확률 20%
-경상북도: 14~33도, 최고강수확률 60%
-경상남도: 17~31도, 최고강수확률 10%
-울릉·독도: 17~23도, 최고강수확률 0%
-전라북도: 15~31도, 최고강수확률 20%
-전라남도: 17~31도, 최고강수확률 10%
-제주도: 18~27도, 최고강수확률 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주 노래방서 흉기로 지인 살인…60대 긴급체포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