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故) 이희호 여사 합동 분향소에 조의함 비치해 ‘논란’
뉴시스
입력
2019-06-14 15:25
2019년 6월 14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위원회가 설치한 고(故) 이희호 여사 합동 분향소에 조의함을 비치해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민주당 진주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부터 14일 오전 6시까지 진주시청 앞 광장에서 고 이희호 여사 합동 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했다.
그런데 문제는 분향소 설치 다음날인 12일 누군가가 분향소 한켠에 조의함을 비치해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분향소를 찾은 A씨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 희호 여사의 조문을 위해 분향소를 찾았는데 분향소 좌측에 조의함이 있어 어리둥절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요즘 일부 계층에서 경조사때 조의금을 받지않는데 대통령 영부인 분향소에 조의함을 설치해 왜 조의금을 받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민주당 서소연 진주을 지역위원장은 “지역위원장으로 분향소에 조의함이 비치됐는지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분향소를 설치한 진주시위원회 관계자는 “어떤 조문객이 분향 후 우산 거치대를 조의함으로 만들어 비치해 놓고 갔다“며 ”조의함을 비치했지만 조문객이 조의금을 내는 사람은 없었고 그 당시 조의함을 비치한 것이 시민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릴지 몰랐다”고 해명했다.
【진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 전혀 고려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