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차된 차량 ‘쾅’…통영 순찰차, 조치 없이 떠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10 08:54
2019년 6월 10일 08시 54분
입력
2019-06-10 08:50
2019년 6월 10일 0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뉴스 캡처.
경남 통영시에서 순찰차가 접촉사고를 내고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8일 낮 12시 40분쯤 통영시 무전동의 한 주차장에서 지구대 소속 경찰관이 몰던 순찰차가 주차된 승용차 앞부분을 들이받았다.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경찰관은 순찰차를 옆에 주차하고 차에서 내려 피해 차량을 살펴봤다. 또 순찰차 앞부분도 둘러봤다. 하지만 경찰관은 아무 조치없이 자리를 떠났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고를 낸 경찰관은 피해 차량 주인에게 연락하지 않고, 경찰 내부 보고도 하지 않다가 9일 오후에 피해 차량 주인을 찾아가 사과했다고 한다. 통영경찰서는 사건을 접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고 장소가 도로가 아니어서 도로교통법상 사고 뒤 피해자에게 인적사항을 전달하지 않으면 12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티웨이, 고유가 비상경영… “객실승무원 무급휴직”
4월에 28도?…때 이른 초여름 더위에 ‘민소매·에어컨’ 찾는 시민들
[단독]“생산적 금융 동참”에도 주담대 비중 6년새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