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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제주 펜션서 살해된 30대 남성시신 수색 착수…제주-완도 간 항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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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13:47
2019년 6월 3일 13시 47분
입력
2019-06-03 13:46
2019년 6월 3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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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제주동부경찰서에서 변사체 수색 요청에 따른 조치
해경이 제주 펜션에서 살해된 30대 남성의 시신을 찾기 위해 제주~완도 간 여객선 항로에 대한 해상수색을 하고 있다.
3일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찰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된 고모(36·여)씨가 제주를 빠져나가는데 이용한 제주~완도 간 여객선 항로에 대한 변사체 수색 요청 공문을 해경에 발송했다.
이에 따라 해경은 함정 3척을 동원해 해당 항로를 중심으로 수색활동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고씨가 이용한 여객선 폐쇄회로(CC)TV 분석을 마치고 해경 측에 이 같은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흘간 진행된 조사에서 계획범죄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범행 후 펜션을 나선 고씨가 마트에 들러 물건을 구입한 사실도 새롭게 밝혀졌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고씨가 경찰 조사에서 여러 주장으로 하고 있는 사실도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고씨가 주장하는 부분이 있다”면서 “(정황상)논리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이 망자에 대한 명예 훼손이 될 수 있어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달 25일에서 27일 사이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인 강모(36)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충북 청주시 자택에서 경찰에 긴급체포돼 제주로 압송된 고씨는 경찰 조사에서 “전 남편을 죽였다”며 혐의 일부를 인정했다.
경찰은 고씨가 살인 혐의만 인정하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살해 방법, 시신 유기 장소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하고 있어 수사가 진척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고씨가 잔혹한 방법으로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것으로 보고 시신 발견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고씨에 대한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4일 오전께 열릴 전망이다.
【제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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