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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옥상 연쇄 살인’ 30대 중국동포, 기소의견 검찰 송치
뉴시스
업데이트
2019-05-23 13:55
2019년 5월 23일 13시 55분
입력
2019-05-23 13:54
2019년 5월 23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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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모르는 직장인 흉기살인
앞서 고시원 이웃도 흉기로 살해해
5시간 동안 2명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중국동포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A씨(30)를 23일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11시30분께 금천구 소재 건물 옥상에서 술을 마시던 중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피해자 B씨(32)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지난 17일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이 건물에서 야근을 하던 중 잠시 휴식을 취하러 혼자 옥상에 올랐다가 변을 당했다. A씨와는 모르는 사이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추가 범행은 닷새 뒤인 19일 피해자 C씨(52)가 자신의 방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한 고시원 주인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살핀 결과 범인이 앞서 구속돼 경찰 수사 중인 A씨와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A씨는 B씨를 살해한 14일 옥상에서 범행을 저지르기에 앞서 오후 6시47분께 미리 구입해 둔 흉기로 C씨의 신체를 수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C씨와 같은 고시원에서 지내던 A씨는 조사에서 “C씨가 평소 시끄럽게 하고 나를 괴롭혔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달 초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입국했다가 뜻대로 되지 않아 비관하고 있던 상태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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