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성곽따라 걸으며 과거로…전라 병영성 축제 [주말 한 컷]

  • 동아일보
  • 입력 2019년 4월 21일 15시 07분


코멘트
조선조 태종17년인 1417년에 축조된 전라 병영성축제가 열린 21일 전남 강진군 병영성을 찾은 관광객들이 1천600여m의 성곽을 따라 걷고 있다. 전라병영성은 조선조 500년간 전라도를 관할하는 육군 지휘부가 머문곳으로 최근에 보수작업을 마쳤다.

강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