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일교차 큰 날씨…낮 기온 20도 안팎으로 올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6 04:33
2019년 4월 16일 04시 33분
입력
2019-04-16 04:31
2019년 4월 16일 04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륙 중심 일교차 12~20도로 큰 곳도
제주·전남 남해안은 오후부터 비올 듯
16일은 낮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밤부터 제주와 전남 남해안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이 맑다가 낮부터 서해안과 제주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제주와 전남 남해안에는 오후 6시부터 17일 낮 12시 사이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부터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평년(16~20)보다 2~5도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2~20도로 매우 큰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9도, 수원 22도, 춘천 21도, 강릉 23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3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로 예측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강수량은 제주 10~40㎜, 남해안 5~20㎜으로 예상된다. 제주 산지에 많게는 60㎜ 넘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강원 영동에는 바람이 초속 8~13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사이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서북부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 내륙과 강원 동해안, 경북에는 17일까지 실효습도가 25~35%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실효 습도는 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낮을수록 건조함을 뜻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 0.5~1m, 먼 바다 0.5~1.5m로 예상된다. 동해 앞 바다와 먼 바다에서는 각각 0.5~1.5m, 1~2.5m 높이로 물결이 일겠다.
오후 9시부터 17일 낮 12시 사이에는 남해상과 제주 해상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나타나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8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9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8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9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인천 앞바다 선박서 외국인 선원이 동료 찔러…해경 수사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